[프라임경제] 오는 10월 17일 노동부 서울종합고용지원센터에서 ‘2009 유통·물류산업 채용박람회’가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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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를 통해 유통․물류 산업분야로 진출하고자 하는 구직자가 취업하는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2,000여명의 전문 인력이 참여하여 기업들의 구인난에도 커다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람회 행사장은 크게 유통관, 물류관, 컨설팅관, 영어 면접관, 세미나관, 홍보관으로 나눠 진행된다. 특히 이번 ‘2009 유통·물류산업 채용박람회’의 가장 큰 특징은 유통과 물류산업을 분리하여 관련 산업군의 정보와 채용정보를 살펴볼 수 있는 전문화된 박람회라는 점이다. 이외에도 다양한 취업컨설팅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각종 이벤트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오는 10월 17일 행사는 오후 1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보다 많은 정보를 주기 위해 온라인박람회(http://jobfair.zeniel.co.kr)도 동시에 열린다. 행사장을 방문하기 어려운 기업들은 온라인박람회를 통해 우수한 인재들을 선발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며 구직자들은 온라인박람회를 통해 취업관련 상세 정보 수집과 구직신청 등록을 할 수 있다.
‘2009 유통·물류산업 채용박람회’참여를 원하는 유통·물류산업 관련 기업들은 홈페이지(http://jobfair.zeniel.co.kr)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참여 기업에게는 채용공고 홈페이지 내 채용정보 및 회사소개 게재, 디렉토리 게재 등의 혜택은 물론 구직자와 기업관 구인구직 매칭서비스가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