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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 몰트 위스키 글렌모렌지 18년 인기

박광선 기자 기자  2009.09.16 08:5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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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글렌모렌지(Glenmorangie)가 올 추석 선물로 글렌모렌지 시그넷(Signet)과 글렌모렌지 18년산(Glenmorangie 18 Years Old)을 제안한다. 글렌모렌지 시그넷과 글렌모렌지 18년산은 전국 롯데 백화점과 신세계 백화점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가격은 각 35만원대, 25만원대이다.

글렌모렌지 시그넷은 글렌모렌지의 165년간의 전통과 노하우를 담아 세계 최고의 위스키 권위자들이 만들어낸 최고급 싱글 몰트 위스키의 결정체이다. 시그넷은 글렌모렌지가 보유한 가장 오래되고 희귀한 위스키 원액의 환상적인 마리아주(Marriage)로 창조되었고 혁신적인 로스팅 기법을 적용한 하이 로스티드 ‘초콜릿’ 맥아 등의 최고급 원료가 첨가되었다.

글렌모렌지 시그넷은 패키징에서도 특별함을 발산하고 있다. 시그넷의 특성을 잘 표현하는 어두운 색상의 그라데이션은 모던하고 럭셔리 해 품격 있는 선물로서의 가치를 드러낸다. 또한 글렌모렌지 시그넷 병과 케이스 상자에 새겨진 고급스러운 금빛 만화경 문양은 시그넷의 다층적이고 복합적인 맛과 향의 특성을 시각적으로 보여준다. 매혹적인 호박색 컬러, 저항할 수 없는 강렬한 맛과 섬세한 질감, 초콜릿과 커피향이 어우러진 아로마가 특징이다.

글렌모렌지 18년산은 특별한 숙성 과정을 거친 희귀하고 독보적인 싱글 몰트 위스키이다. 버번 위스키를 담았던 통에 천천히 숙성시킨 뒤, 일정 분량을 직접 고른 스페인산 올로로소 셰리 통으로 옮겨 추가 숙성시켜 만든 것으로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며 그 진가를 아는 사람들을 한껏 매료시킨다..

글렌모렌지 18년산은 꿀을 닮은 금빛 컬러로, 실크처럼 혀를 타고 미끄러지며 말린 과일맛으로 시작되는 풍부하고 원숙한 맛과 향을 선사한다. 녹아 흐르는 꿀과 크리미한 맥아, 향긋한 꽃향기가 입안을 가득 채우고 뒤이어 위스키가 숙성된 올로로소 셰리 통에서 배어 나온 호두의 시럽 같은 따뜻한 견과류 느낌이 이어져 흥미로운 조화를 이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