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정철어학원Business(business.jungchul.com)는 16일부터 이틀간 SETEC(서울무역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09 대한민국 취업박람회>에서 ‘취업 경쟁력 살리기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구직자들의 취업 성공을 응원하며 다양한 취업정보와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서다.
첫째, ‘정철 영어면접 체험관(제3전시관 H-03)’을 방문한 구직자들에게는 정철 영어전문컨설턴트와 비즈니스 전문 원어민 강사가 영어인터뷰 체험 기회와 영문 이력서 컨설팅을 제공한다. 둘째, 체험관 데스크에 마련된 ‘인터뷰 및 이력서 클리닉(Clinic) 서비스 응모권’을 작성해 응모함에 제출한 구직자들에게는 박람회 이후, 정철어학원Business에서 취업영어 클리닉 서비스를 2회 무료로 제공받을 수 있다. 마지막으로, 프로젝트 모집 심사 기준을 통과해 최종 ‘취업 경쟁력 살리기 프로젝트 1기’에 선발된 구직자 77명에게는 정철어학원Business의 비즈니스 스피킹 전문 강좌인 ‘PRE-EMBA’과정, ‘EMBA’과정이 최대 60% 인하된 수강료에 제공된다.
정철어학원Business의 공지환 원장은 “영어공인시험의 성적을 올리기 위한 영어공부와 취업 등에 필요한 비즈니스영어에는 큰 차이가 있다”며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들에게 실제 취업에 필요한 영어인터뷰 스킬과 함께 영문 이력서를 재점검 해주는 클리닉 서비스 제공으로 취업경쟁력을 높여 취업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