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오는 10월 20일과 21일 내한 공연을 앞두고 있는 비욘세가 지난 13일 오후(현지시간) 미국 뉴욕의 라디오시티 홀에서 진행된 MTV 비디오뮤직 어워드(VMA)에서 무려 9개 부문에 후보로 올라 3개 부문(올해의 뮤직비디오상, 최우수 안무상, 최우수 편집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이날 아찔하면서도 화려한 스팽글로 장식된 비욘세의 의상은 독보적이었으며 화려하고도 카리스마 넘치는 공연은 마돈나, 제이지, 그린데이, 뮤즈, 샤키라 등 동료 연예인들로부터 아낌없는 박수갈채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