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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석무역 한가위 선물세트 베스트 5

박광선 기자 기자  2009.09.16 08: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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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수석무역(www.winenjoy.co.kr)이 주류 선물세트를 베스트 5를 마련했다. 수석무역은 와인 및 위스키와 전통주인 천년약속까지 최근 출시한 신제품 중심으로 기존세트에 비해 풍성하게 구성해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 모두에게 만족도를 높였다. 또한 기존에 출시되지 않은 아이디어 상품을 선물세트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1> 천지인(天地人) 와인으로 잘 알려진 부르고뉴 최초의 동양인 와인 메이커가 만든 루뒤몽은 ‘쥬브레 샹베르땡&뫼르소 세트’(가격 31만원)를 내놓았다. 나폴레옹이 즐겨 마신 귀족적인 와인 분위기를 살려 고급 가죽 케이스에 담아 받는 사람은 물론 선물하는 사람의 품격까지 고려했다.

2> 어떤 와인을 선물해야 할지 고민이라면 프랑스 판매 1위의 보르도 AOC 와인인 ‘바롱 드 레스탁 보르도 레드&화이트 세트’(가격 6만5000원)를 골라보자. 프랑스는 물론 일본에서도 판매 1위를 나타내는 밸류 와인으로 선물용으로 손색없다. 와인잔과 함께 구성돼 실속과 고급스러움을 함께 선사한다.

3> J&B 위스키 선물세트는 ‘J&B 리저브 선물세트’, 제트 선물세트로 구성됐으며 리저브 700ml 선물세트엔 고급 볼펜과 라이터가, 제트 700ml 세트에는 고급 스트레이트잔 2개와 언더락잔, 핸드 크림 등 실용적인 판촉물이 구성돼 실속을 더했다. 가격은 리저브 세트 7만8천원, 제트 선물세트는 5만5000원이다.

4> 세계인이 즐기는 프리미엄 스카치 위스키 ‘딤플’은 언더락잔 2개가 함께 구성된 12년, 18년 세트를 내놓았다. 17년에 비해 1년을 더 숙성시켜 더욱 부드러워지고 풍부한 맛을 지닌 18년은 5만 2천원, 한국인이 가장 선호하는 부드러운 목넘김과 은은한 잔향을 느낄 수 있도록 특별히 블렌딩된 12년은 3만 4000원이다.

5> ‘천년약속 일품’ 세트(700ml 2병, 전용잔 2개, 4만원)는 선별된 찹쌀로 빚어 맛과 향이 더욱 풍부하고 전통주의 품격을 한층 올리는 고급스러운 도자기 모양 병 패키지에 16%로 도수를 높여 전통주의 맛을 더욱 깊고 진하게 느끼고 싶어하는 애주가에게 어울리도록 준비했으며 목 넘김이 좋고, 상황버섯 고유의 기능이 살아 있어 가족주로도 인기를 얻고 있다.

김일주 ㈜천년약속 대표이사는 “올 추석은 주류 선물세트는 실속형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며 “ 특히 막걸리의 인기에 힘입어 명절 선물로 전통주가 인기를 얻을 것으로 본다” 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