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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IAA에 다품종 차량 출전

이용석 기자 기자  2009.09.15 18:0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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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세계 4대 모터쇼 중 하나로 손꼽히는 프랑크푸르트 국제 모터쇼(IAA 2009/ International Automobile Ausstellung 2009)가 17일부터 27일까지 10일간 개최된다. 이번 프랑크푸르트 국제 모터쇼에는 전세계 30여 개국에서 753업체가 참가하며, 82대의 자동차가 세계 첫 선을 보이게 된다.

메르세데스-벤츠는 'Road to the Future 2.0'라는 주제 아래 자동차 산업이 나아가야 할 미래를 제시하는 친환경 모델부터 고성능 모델까지 다양한 혁신적인 모델들을 대거 선보인다. 메르세데스-벤츠는 이번 모터쇼 최대의 관심사 중 하나인 메르세데스-벤츠의 친환경 기술을 적용한 BlueEFFICIENCY와 BlueTEC 모델들과 함께 연료전지차, BlueTEC HYBRID, Plug-in HYBRID, 전기차 등의 다양한 그린 테크놀로지를 적용한 혁신적인 친환경 컨셉카를 선보이며 2007 IAA에 이어 다시 한번 자동차의 현재와 미래를 제시한다.

또한, The new E-Class Estate와 메르세데스-벤츠 SLS AMG<사진>가 월드 프리미어 모델로 공개된다.
   
   

디터 제체 다임러 AG 회장 및 메르세데스-벤츠 카 그룹 대표는, "자동차 산업의 혁신이 우리의 목표다. 이를 위해 연구개발에 많은 투자를 지속적으로 해오고 있으며, 이러한 노력으로 이미 전략과 그에 맞는 기술을 확보해 오늘 이 자리에 매력적이면서도 환경친화적인 자동차들을 대거 선보이려는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