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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라 핑크리본 스페셜 에디션 출시

박광선 기자 기자  2009.09.15 15:4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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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아모레퍼시픽 프레스티지 브랜드 헤라(www.hera.co.kr)는 ‘유방암의 달’인 10월을 앞두고 핑크리본 스페셜 에디션 제품을 출시하였다.

건강하게 피부톤을 보정해주면서 피부의 윤기를 살리는 ‘골드 브라이터’와 가슴의 탄력을 증진시켜 아름다운 가슴선을 가꾸어주는 ‘글램 바디 바스트 퍼밍 세럼’ 특별 기획 세트, 최근 출시된 세포 재생 부스팅 세럼인 ‘프리퍼펙션 세럼’ 기획 세트 등 세 가지의 핑크리본 스페셜 에디션 제품은 9~10월에 걸쳐 한정 판매된다.

매해 새로운 패키지로 한정 판매되던 골드 브라이터(11g/120,000원)는 올해에 또 다시 새로운 모습으로 한정 출시 되었다. 라벤터, 바이올렛, 핑크, 옐로의 네 가지 컬러로 이루어져 부위별 피부톤 조절을 용이하게 하는 제품으로, 중앙의 핑크빛 큐빅을 중심으로 다채로운 색상으로 이루어진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털의 화려한 패키지가 그 소장 가치를 더욱 높인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글램 바디 바스트 퍼밍 세럼(100ml+10ml샘플/45,000원)은 피부에 밀착되는 듯한 사용감과 함께 바른 즉시 보드라운 가슴 피부를 느낄 수 있게 하는 가슴 전용 세럼이다. 가슴 피부를 둘러싼 조직을 조밀하고 탄탄하게 하는 키젤린 성분이 들어있어 아름다운 가슴 모양을 가꿔주며, 글램 바디 라인의 공통 성분인 와인 추출물 폴리비놀의 항산화 효과로 맑고 탄력있는 피부를 되찾아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