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급속히 변화하는 기업 환경에 대비하고 기업 내 비용절감을 위해 기업들은 온라인 및 오프라인 구매·공급효율화 및 양자 간 통합 효율화에 열을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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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포아 소프트 대표 이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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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가운데 전자구매 통합모듈을 통해 구매 제조업체의 원가절감, 납기단축, 투명성확보, 정보공유 시너지 효과창출 등 급변한 기업 환경에 대응해 전략적 전자시스템으로 각광받고 있는 기업이 있다. 바로 세포아소프트다.
이 회사는 이-프로큐어먼트(e procurement: 구매 조달 외주 관리시스템), 이-어카운팅(e accounting: 무전표 관리시스템) 두 가지 대표적인 솔루션 아이템을 갖고 있다. 이 시스템은 구매자 공급자 모듈로 나눠져 기존수작업에서 가져오는 오류나 전자화 되지 않은 서류, 주문, 납품 등 전자화로 기존의 인력손실과 불필요하고 번거롭던 일들을 쉽고 효율적으로 처리해 기업의 효과적 업무를 지원한다.
2007년 1월 설립된 세포아소프트는 주요 구성원 모두 10~20년 동안의 노하우와 경험으로 세포아소프트의 튼튼한 지줏돌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세포아소프트 직원 21명 모두 기업 구매, 조달, 수입, 물류, 업무컨설팅, ISP, 시스템 인프라 구축 등 분야의 업무 베테랑이다. 이들은 설립 만 2년의 짧은 기간 동안 롯데유화3사, 에이스그룹, LS네트윅스, SK이노에이스, 현대중공업 등 21개의 굵직한 기업을 대상으로 통합구매시스템을 구축했다.
2007년 6억원으로 시작한 이 회사 매출은 지난해 16억원, 올해 20억원이 예상되는 등 성장세다.
세포아소프트는 “급변하는 기업의 경영 구조와 방침에 맞춰 높은 이해도와 솔루션을 제공하고 최적의 구매 인프라를 구축해 기업의 업무효율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