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국내의 신종플루 감염자 수가 3000명을 넘어서는 등 신종플루 사태가 심각성을 더하면서 신종플루 예방 및 감지 시스템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사전에 열 감지를 통해 신종플루 바이러스를 검출하는 최첨단 열화상 카메라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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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신종플루 확산 감지시스템 MDS테크놀로지의 열화상카메라 A3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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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자동온도보정이라는 측정공간의 주변 환경을 계산해 환경적인 요인으로 발생하는 에러를 최소화 시켜주는 독점적인 신기술로 검출능력을 최대로 향상시켰다.
△임상진단 기능지원, △해상도(320×240), △가격(중), △검역전용 한글 소프트웨어(S/W), △개체별 검출 능력 등으로 최적의 검역 솔루션을 보유해 제품 경쟁력에 우위를 점치고 있다.
MDS테크놀로지는 최근 국내 대기업 사옥 및 사업장에 열화상카메라를 단 하루 만에 성공적으로 설치한 것을 비롯해 주요 그룹사, 교육기관, 의료기관, 호텔 등과 연이어 공급 계약을 맺고 집단 감염이 우려되는 모든 기관에서 고열환자를 감지 할 수 있는 이 제품에 대한 문의가 파도처럼 밀려들어 지난 4월 열화상카메라 사업 런칭 이후 최대의 황금기를 맞고 있다.
MDS테크놀로지는 1994년 설립된 임베디드 솔루션 전문기업으로, 임베디드 소프트웨어(S/W), 계측 솔루션 등을 개발 공급하고 있으며, 시스템 개발 기간을 단축하고, 효율성을 높이는데 필요한 토털 솔루션을 보유해 다양한 산업에 걸쳐 약 1000개 단위의 고객사를 보유하고 있다.
또한 임베디드 시스템 전문 교육기관 ‘MDS아카데미’를 운영하면서 소프트웨어 개발자를 양성하고 전체 180여명의 인력 중 70%이상이 엔지니어로 구성된 기술전문 회사인 점이 큰 장점이다.
한편 MDS테크놀로지는 “열화상카메라의 공급뿐만 아니라 대국민적인 신종플루 확산 방지에 조금이나마 기여하고자 초·중·고등학교, 군부대 등에서 무료 검사 및 시연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