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1992년 7월7일 KBS 88체육관에서 개최된 '심장병어린이 돕기 사랑의 콘서트'에서 한국심장재단과 첫 인연을 맺은 가수 이승철씨는 본인의 출연료를 기부한 이후 자신의 팬클럽 '새침떼기'와 함께 전국투어콘서트의 공연 수익금과 공연장에서 판매되는 싸인CD 수익금의 일부를 심장병 환자 돕기 후원금으로 전달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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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을 소중히 여기며 세상에 드러내지 않고 묵묵히 사랑을 실천하는 가수 이승철씨는 심장병 어린이들의 수술비 지원은 물론 매달 보호시설에서 자원봉사 활동을 하고 있다.
지금까지 꾸준한 후원 활동으로 사회복지발전에 공헌이 커, 한국심장재단에서는 제10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 행사에 가수 이승철씨를 연예인 부문 유공자로 추천하여 '2009 서울사회복지대회'에서 서울특별시장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