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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주인공은 서울 소공동에 위치한 롯데호텔 지하1층에 자리잡은 봄바니에 양복점 대표, 장준영 씨.
그는 지난 60년대 후반, 맞춤양복 기술을 공부하기 시작한 이후부터 지금까지 39년 맞춤양복 외길인생을 걸어오며 예술작품을 창작하듯 일하고 있다.
고객에게 멋진 옷을 만든다는 자세로 양복을 만들어온 그는 최근엔, 봄바니에(www.k-master.co.kr)만의 고급기술을 바탕으로 한 중저가 예복전문매장인 봄바니에 사옥을 남산에 준공하고 최신 웨딩전문 코너까지 사업을 확장하는 등, 주목받고 있다.
신체의 치수를 재면서 체형사진을 일일이 찍어, 그 체형 사진을 가봉할 때 활용을 하는 독보적인 기술 보유는 물론 중저가의 맞춤양복 자체브랜드를 개발하는 등 끊임 없이 변화하고 노력해온 장준영 씨의 성공 풀 스트리는 15일 한국경제tv에서 저녁 9시부터 30분동안 방송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