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진에어(www.jinair.com)가 진행하는 친환경 캠페인 ‘세이브 디 에어(Save the Air)’에 인기가수 ‘쥬얼리’가 참여해 환경 사랑을 전파한다.
‘세이브 디 에어’는 진에어가 누비는 하늘을 깨끗하게 보존하겠다는 뜻이 담긴 진에어의 환경운동 캠페인으로, 고객들의 환경 운동 동참 확산을 위해 9월말부터 슬로건인 ‘세이브 디 에어’가 새겨진 패션 티셔츠를 판매하는 활동을 시작한다. 이를 통해 판매된 수익금은 ‘UNEP 한국위원회’에 기부된다.
‘UNEP 한국위원회’는 1996년 2월에 설립한 유엔(United Nations) 산하 환경전문기구다. 현재 33개의 국가 위원회 중 13번째 위원회로 국내의 환경보존과 정책 증진을 위해 사회 커뮤니티 참여, 정책 모니터링, 교육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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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AVe tHE AiR 캠페인에 동참하는 가수 쥬얼리가 캠페인 티셔츠를 입고 화보를 촬영했다.> | ||
이를 위해 쥬얼리 멤버들은 9월 12일, 본인들이 직접 디자인 제작에 참여하여 만든 티셔츠를 입고 캠페인 인터넷 사이트에 노출될 스틸사진과 동영상 촬영을 진행했다.
진에어 관계자는 “평소 패션에도 남다른 센스를 보이고 있는 쥬얼리가 참여함으로써 환경 메시지의 전달뿐만 아니라 패션 감각이 돋보이는 티셔츠로 많은 고객들의 캠페인 동참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쥬얼리’가 제작한 티셔츠는 500매 한정으로 9월 28일부터 온라인 (www.savetheair.com)을 통해 판매될 예정이다. 수익금은 국제연합(UN) 산하 환경전문기구인 ‘UN환경계획(UNEP) 한국위원회’에 기부된다.
한편 진에어는 티셔츠 판매를 통한 환경 운동 외에도 사내 매뉴얼을 인터넷 방식의 웹북 형태로 전환하는 ‘ECO-OFFICE’캠페인을 비롯, 짐 없는 승객에게 할인쿠폰을 제공하는‘노 배기지(No Baggage) 환경 사랑 쿠폰’ 제도 실시, 기내엔터테인먼트를 위해 고객들에게 빌려주고 있는 소니PSP의 대여 수익금을 환경단체에 기부하는 등 다양한 캠페인을 통해 환경 사랑 운동 실천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