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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의 달인이 되는 법

박광선 기자 기자  2009.09.15 09: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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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가을은 커피 한잔과 오래된 책 한권이 생각나는 계절이다. 하지만 책을 펼치고 책을 읽으려 하면 좀처럼 집중이 되지 않는다. 괜히 눈이 침침한 것 같고 앉아 있는 것 도 괜히 불편함을 갑자기 느끼게 된다. 독서를 시작했던 분이라면 자신의 몸을 다시 한번 돌아보고, 좀 더 편하게 독서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제품들을 이용하여 가을날 의 독서를 만끽 해 보자

사실 독서를 하면 가장 몸에서 부담을 느끼는 부분은 눈이다. 특히 오랜 시간 독서를 하는 것은 눈에 피로를 가져다 준다. 눈의 피로를 막기 위해선 자신의 시력을 정확히 아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최근 40~50대 뿐만 아니라 30대 부터 노안이 찾아오는 현상이 빨라지면서 독서 시 글자가 잘 보이지 않거나 흐릿하게 보이기 시작한다면, 가까운 안경원에 가서 진단을 받아보는 것이 좋다. 만약 안경을 통해 교정을 해야 한다면 바리락스 누진다초점렌즈로 독서 시 눈의 피로를 막아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먼 물체를 비롯한 중간 물체 볼 때도 착용가능하며 선명한 시력을 제공하므로 돋보기를 가지고 다녀야 하는 불편함을 해소할 수 있다. 누진다초점렌즈 전문 브랜드 바리락스는 노안을 겪는 이들을 위해 각자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는 다양한 제품을 출시하여 독서를 사랑하는 고객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야외에서 독서를 계획했다면 일찍 지는 해 만큼 야속한 것이 없을 것이다. 어두운 곳에서 집중을하면서 책을 읽는 것만큼 눈에 무리를 주는 것이 없다. 집 근처 야외공원에서 고즈넉히 편안하게 독서를 즐기기고 싶다면 휴대용 조명기구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 휴대용 조명기구 북 메이트는 300럭스로 독서에 알맞은 밝기를 제공하고 무엇보다 휴대하기 알맞은 작은 크기여서 편리함을 극대화 했다 .

독서를 할 때 어떤 자세로 앉아서 하는지 크게 신경을 쓰지 않는다. 평소시 습관대로 다리를 꼬거나 허리를 비스듬히 기대고 독서를 한다면 독서할 때 집중력도 떨어질뿐더러 그런 자세로 오래 앉아 있다가 보면 어느 순간부터인가 통증을 느낄 수 있다. 그래서 편안하게 몸을 기대거나 받쳐줄 제품이 많이 나왔다. ‘홈플렉스 빈백(Bean Bag)’은 콩알 모양의 충전재가 들어있는 쿠션형태로 눕는 자세에 따라 모양이 변하여 몸을 자유롭게 기댈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자세교정 의자는 고가여서 망설였다면 저렴한 가격에 어느 의자에게나 탈부착이 가능한 쿠션도 있다. 자신이 원한는 척추를 받쳐주는 의자를 갖고 싶었지만 비싼 가격에 망설였다면 저렴한 가격에 어느 의자에게나 탈부착이 가능한 등 받이 쿠션 ‘미요쿠션’을 추천한다.

독서를 하고 싶지만 시간이 없어서 할 수 없다는 사람들이 많다. 독서라는 것은 없는 시간을 내면서 하는게 아니라 있는 시간을 쪼개서 하는 것이다. 특히 운동을 하느라 독서를 못하겠다는 사람들을 위해서 라면 독서를 하면서도 충분히 운동을 함께 할 수 있는 제품들도 많이 출시 되었다. 복근운동기구 슬렌더톤은 뱃살이 많은 허리에 차고 자신이 원하는 강도를 조절하면 쉽게 복근을 가질 수 있다. 독서에 방해가 되지 않을 정도로 소음도 적고, 선이 없기 때문에 야외독서를 해도 편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