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주요대기업을 시작으로 하반기 신입공채가 한창이다. 9월 이후 잡코리아에 등록된 신입공채 만도 하루 평균 600건이 넘는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구직자가 채용공고를 꼼꼼히 확인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잡코리아(www.jobkorea.co.kr)가 2009년 하반기 공채시즌에 맞춰 신입구직자와 대학생만을 위한 맞춤 채용공고 서비스 ‘신입공채 채용정보’를 오픈 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경력직채용을 제외한 신입공채와 청년인턴 만을 위한 공간이다. 1000대기업, 30대 그룹사 등 2009년 하반기 채용공고와 취업정보를 보다 쉽게 확인 할 수 있다.
잡코리아 신입․공채 채용정보 서비스는 크게 세가지 장점을 갖췄다. 첫째 풍부한 채용정보다. 국내 가장 많은 채용공고를 보유하고 있으며, 하루 평균 600건 이상의 신입․공채 공고가 올라오고 있다.
둘째, 편리해진 채용관리 서비스다. ‘MY취업다이어리’의 경우 채용마감일에 맞춰 채용공고가 캘린더 형태로 보여 진다. 채용공고는 구직자의 입맛에 맞춰 ‘나의 취업다이어리’에 저장 할 수 있다. 특히 관심 채용정보 설정과 메모 기능을 활용하면 한번 본 채용공고는 누락되지 않게 체크 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보다 빨라진 채용속보다. 간단한 위젯 설치로 본인의 블로그에서 최신의 채용공고를 확인 할 수 있다. 본인의 블로그 방문자에게 취업정보를 제공할 수 있으며, 주소복사와 e-메일 보내기 기능을 활용해 지인들에게 채용정보 자료를 전달할 수 있다.
잡코리아 서비스기획 조용우 팀장은 “이번 신입․공채 채용정보 서비스 오픈으로 신입구직자가 보다 쉽고 편하게 채용공고를 확인 할 수 있게 됐다”며 “구직자는 앞으로 구직활동 시 지원한 기업과 앞으로 지원할 기업에 대해 본인만의 취업다이어리에 꼼꼼히 체크한다면 능률적인 구직활동을 할 수 있을 것”이라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