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가수 김흥국 씨가 세계 최초로 출시되는 녹용 엿 광고모델로 나섰다고 파이소가 14일 밝혔다.
김 씨는 자신이 직접 운영하는 장학재단 기금 조성은 물론 입시생들 모두 합격할 수 있도록 기원한다는 취지에서 광고모델로 나서게 된 것이다.
김 씨는 “녹용 엿 뿐만 아니라 녹용 간장게장 두 가지 상품에 광고모델로 나서게 됐다”며 “녹용 엿과 녹용 간장게장의 등장으로 국민건강에 기여 할 수 있고 입시생들의 합격을 위한 축제에 참가해 용기를 북돋아 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내가 운영하는 장학재단의 재정을 확보해 더 많은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주고 싶은 소박한 욕심도 가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파이소는 세계 최초로 녹용 엿을 출시, 입시철을 맞아 본격적인 판매에 나설 계획이다.
세기통상 김순영 대표와 (주)참마당 임용환 대표, 파이소 이찬석 씨의 아이디어로 출시되는 녹용 엿은 이름에서부터 기존 엿과 차별화를 선언했다.
파이소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되는 녹용 엿은 단순히 합격을 기원한다는 뜻에서 한 단계 나아가 입시생들의 건강을 생각했다”며 “입시준비로 영양이 부족한 학생들에게 유익한 간식거리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