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GS홈쇼핑은 오는 27일까지 ‘한가위 서프라이즈’ 특집 방송을 실시하고 다양한 제수용품과 선물을 실속가격으로 선보인다.
GS홈쇼핑에 따르면 육류, 굴비, 과일 등 선물용 생식품류를 대폭 강화하고 부모님 선물용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건강식품, 효도상품, 자녀들을 위한 선물용품, 명절 기간 주부의 일손을 덜어 줄 아이디어 주방용품 등을 집중 편성한다.
명절 선물 1순위인 갈비는 5만 세트 이상이 준비된다. 특히, 올 추석에는 한우, 국내산 육우, 호주산 양념육 등 5만원 대부터 10만원 대까지 다양한 구성을 준비해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
각 지방 특산물 산지와 계약을 통해 가격을 낮춘 다양한 농수산물 선물 세트도 선보인다. 15일 오후6시 40분에 방송하는 ‘구가네 참굴비 대장대’는 20~22Cm의 영광 법성포 굴비 40마리에 30마리를 추가 증정해 총 70마리를 준다.
명절 음식 장만 걱정을 덜어줄 다양한 주방용품도 주부들에게 환영받는 인기 선물. ‘해피콜 양면팬 세트’(6만9800원)는 지지고 볶는 명절 음식 마련을 도와주며 ‘프린세스 전기그릴 테이블 셰프’(16만9000원)는 평소에는 삽겹살 구이나 서양식 스테이크나, 철판요리 등을 할 수 있는 전기그릴이지만 조리할 수 있는 면적이 넓고 음식물이 달라붙지 않는 다이아몬드 코팅으로 생선이나 부침요리 같은 명절 음식과 전골이나 볶음요리까지 다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 멀티 상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