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추석을 앞두고 온라인 쇼핑몰들의 마케팅 열풍이 더욱 거세지고 있다. 신종 플루 특수로 쉴 틈 없는 온라인몰들이 추석시즌까지 겹치면서 다양한 행사를 통해 고객들의 발길을 잡기에 여념이 없다. 추석시즌 선물 구매 행사를 통해 대량 구매 고객에게는 상품을 무료로 추가 제공하고 구매금액의 절반을 돌려주는 50% 머니백 서비스까지 다채롭게 혜택이 돌아가도록 했다.
최저가에 구매 금액 50%를 돌려준다 하루 한가지 품목만 판매하는 원어데이(www.oneaday.co.kr)는 14일부터 일주일간 반값 마케팅을 진행한다. 물품 공급처와 결정한 온라인 쇼핑몰 최저가 금액은 그대로 고수하면서 구매 금액의 50%를 그대로 머니백으로 돌려주는 행사이다. 만원의 물품을 구입했다면 오천원 상당의 머니백을 바로 돌려받는 것. 또 받은 머니백은 행사가 끝나는 21일부터 바로 사용할 수 있어 추석 선물 비용의 부담을 줄일 수 있다.
대량 구입하면 혜택이 쏟아진다 옥션은 27일까지 한 품목을 여러 개 구매 시 최대 20%까지 추가 할인해주는 행사를 진행하며 추석선물 기획전에 10만원 이상 구매고객 만 명에게는 선착순으로 5천원 상당의 이머니를 증정하고 있다.
G마켓은 10월 1일까지 진행되는 이벤트 기간 내에 식품 카테고리에 한해 5만원이상 구매 고객 중 응모를 통해 선정된 500분을 추첨, 1만원 선물권을 증정하며 구매 금액이 높은 상위 100명을 선정해 5만원 선물권을 주는 행사도 진행한다. 또 매일 10시, 2시, 6시 게릴라 특가전도 실시하고 있다.
11번가도 신선식품, 생활용품 등의 추석 선물세트를 대량으로 구입할 경우 10개 구매 시 하나를 추가로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배송이 늦으면 판매가 전액 환불 롯데닷컴은 배송책임 보장 서비스를 진행해 추석이 지나서 도착한 상품(9월 25일까지 결제완료 된 주문 건에 한함)에 대해서는 상품 판매가 전액을 돌려주며 식품 선물세트에 한 해(일부 조미료/캔류 제외) 선물 포장서비스도 백화점 포장으로 이용이 가능하다. 메시지 카드 서비스는 상품 주문 시 200자 이내로 메시지를 적으면 추석 선물과 함께 배송해준다.
원어데이 이준희 대표는 “추석을 앞두고 있는 시점에서 최저가와 더불어 반값마케팅으로 더 많은 혜택을 드리고 싶어 50% 머니백 서비스를 생각하게 되었다.”며 “타 온라인 쇼핑몰은 마일리지를 여러 번 모아야 사용할 수 있지만 원어데이는 즉시 구매금액의 절반을 머니백으로 돌려받기 때문에 추석 선물 구입시 부담을 덜 수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