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오색황토에서 피부 재생 기능이 강화되어 새롭게 탄생한 <더 리프트Ⅱ>를 선보인다. <더 리프트Ⅱ>는 기존 제품에서 식물성 스쿠알란과 콜라겐의 함량을 높여 피부 재생 기능을 강화했으며, 더욱 간편해진 사용법으로 다양한 활용이 가능한 스킨 케어 제품. 피부 재생을 돕는 수면 크림 ‘더 리프트 크림(7만 9천원, 120ml)’, 간편하게 뽑아 쓰는 스킨 ‘토너 코튼(1만 7천원, 30매)’ 2종으로 구성되어 있다.
더 리프트 크림은 식물성 스쿠알란, 콜라겐과 황토 발효액 성분 함유로 피부 과학을 실현하여 지친 피부에 탄력을 제공하며 주름을 개선 시켜주는 수면 크림. 특히, 황토 발효액의 영양 성분은 피부 본연의 주기와 재생 능력을 되찾아 주는데 탁월하다. 또한 식약청에서 고시한 주름 개선 성분인 리포좀 아데노신을 함유하여 콜라겐을 활성화 시켜 피부 세포막부터 철저히 관리해준다.
토너 코튼은 스킨에 적신 순면 100%의 티슈를 1장씩 뽑아 쓰는 스킨 제품. 토너코튼에는 천연 미네랄 워터인 오색지장수와 로즈마리, 쌀겨 추출물 등 고영양 성분의 토너가 듬뿍 담겨있어 코튼으로 피부를 닦아주면 간편하고 촉촉한 스킨 케어가 가능해 화장솜에 스킨을 묻혀 사용하는 번거로움을 한번에 해결해 준다. 황토를 우려낸 천연 미네랄 워터 오색지장수는 황토의 피부 진정 효과와 지장수의 지속적인 피부 수분 공급 효과를 동시에 제공한다. 토너 코튼은 특히, 바쁜 아침 준비로 메이크업 시간이 부족해 늘 고민했던 여성들에게 더욱 반가운 제품이다.
<더 리프트Ⅱ>의 사용법은 피부 집중 관리를 돕는 ‘슬리핑 케어’와 바쁜 아침 스킨 정돈을 위한 ‘모닝 케어’로 활용 가능하다.
먼저, 피부 진정과 영양 공급이 필요한 저녁에는 토너 코튼으로 피부결을 간편하게 정돈한 뒤 더 리프트 크림을 1mm 두께로 눈가, 입가 등 얼굴과 목 전체에 펴 바르고 수면을 취한다. 이때 손으로 톡톡 두드려 흡수를 도와주면 더욱 좋다. 스페셜 케어를 원한다면 일주일에 2-3번은 더 리프트 크림에 함께 들어있는 ‘매직봉’을 이용해 혈점 부위를 지압해 피부 혈액 순환을 도모해준다. 별도의 팩 제품 없이도 더 리프트 크림 바르고 수면을 취하면 피부 재생은 물론 영양 공급이 가능해 간편하고 저렴하게 피부 관리 효과를 누릴 수 있다.
늘 시간이 부족한 바쁜 아침에는 메이크업 전 토너 코튼과 더 리프트 크림 두 가지로 빠르게 스킨 케어를 마무리 해준다. 뽑아 쓰는 스킨 개념의 토너 코튼은 사용이 간편하고 피부에 빠르게 흡수되어 시간을 절약해준다. 아침이면 늘 붓고 푸석한 피부가 고민인 여성들은 토너 코튼 후 더 리프트 크림을 발라주면 피부에 수분과 영양을 제공해 촉촉한 메이크업을 돕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