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은 가을철을 맞아 10월 31일까지 낭만적인 이탈리안 요리 축제 '이탈리아 요리 스페셜'을 선보인다.
축제가 진행되는 카페 드셰프는 그랜드 앰배서더가 자랑하는 최고급 정통 레스토랑으로 세계 각국의 유명 요리만을 선보이는 것으로 유명하다. 총주방장 웨인 골딩이 코스 구성부터 요리 데코레이션까지 총괄을 맡아 진행해 여느 이탈리안 레스토랑과 차별화된 이탈리안 요리의 진수를 경험할 수 있다.
페투치니 까르보나라, 치킨 카찻토레, 그릴에 구운 채끝등심, 해산물 페투치니, 팔마햄으로 말은 연어구이, 송아지 파미지아노, 모듬구이 등을 메인 메뉴로 하는 정통 이탈리안 코스 요리를 특별한 가격으로 맛볼 수 있으며 점심에는 쉐프 특선 이탈리안 스타일 애피타이저 뷔페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저녁에는 스파클링 와인이 서비스로 제공된다.
가격 런치세트 마르코폴로 세트 3만8000원, 레오나르도다빈치 세트 4만2000원, 디너세트 미켈란젤로 세트 6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