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외국인전용 카지노 ‘세븐럭’을 운영하는 그랜드코리아레저(주)가 업계 최초로 생산성향상 우수기관으로 지정됐다.
그랜드코리아레저(주)는 10일 지식경제부가 주최하고 한국생산성본부가 주관한 제33회 국가생산성대회에서 업계최초로 생산성향상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그랜드코리아레저(주)는 꾸준한 경영혁신을 통해 영업초기년도인 2006년 1,291억원이었던 매출을 2년 만에 300% 가까이 끌어 올렸다. 지속적인 윤리경영 실천과 사회공헌 활동을 통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는 것도 주요 공적으로 꼽혔다.
지식경제부가 주최하고 한국생산성본부가 주관한 이번 국가생산성 대회는 생산성 향상을 모범적으로 이룩한 기업과 단체를 대상으로 지경부장관이 지정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국가 경영품질 인증제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