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여자들은 쇼핑을 통해 정서적인 즐거움을 추구하고 변화를 즐긴다. 절대 남자들이 이해 할 수 없는, 여자라면 계절의 변화에 더욱 극적인 감정 변화를 경험하게 된다. 경직된 백화점도, 배려하는 공간으로서 플래그쉽 샵도 대안이 될 수 없다. 기존의 틀을 벗어나 수다를 통해 묵혀놓은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커피를 마시며 스트레스를 풀고, 쇼핑을 하면서 탈출구를 찾는 그런 공간이 필요하다.
여성복‘매긴나잇브리지’는 쇼핑에 관심은 많지만 쇼핑으로 인한 육체적 고통을 해소시킬 수 있는 특별한 쇼핑 공간으로 커피전문점 ‘탐앤탐스’를 탈바꿈시켰다.
‘탐앤탐스’는 무선인터넷이 가능한 공간으로 친구들과 정보를 교환하고 조언을 들으며 온라인 쇼핑을 할 수 있다. 그러나 온라인 쇼핑의 단점인 입어보지 못하는 불안함을 ‘미니어처 매긴나잇브리지 컬렉션’으로 해소시켜주고 있다.
‘매긴나잇브리지’의 핫한 가을 대표 스타일을 미니어처 인형 전시를 통해, 온라인 쇼핑 족들에게 컬러와 스타일에 대한 판단 기준이 돼 안심하고 쇼핑할 수 있는 눈에 보이는 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제한적인 스타일만으로 부족함을 느끼는 여성들을 위해 매장 PDP를 통한 동영상 비주얼로 시즌 트렌드와 함께 핫 아이템을 공개해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한다.
이젠 쇼핑을 하다가 지치지 말자. 여자들을 위해 다양하게 변화된 쇼핑공간에 대한 배려로 재미와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쇼핑 여행을 떠나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