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엑스터디(대표 권재륜)는 ‘제 1회 이만기 장학생’을 선발, 3명의 학생에게 100만원씩 총 3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한다.
제 1회 이만기 장학생은 11월 12일 수능 당일까지 엑스터디 사이트(w.ww.xtudy.net)를 통해 지원이 가능하며, 2010 이만기의 수능 언어 파이널 강좌 수강생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이만기 장학생은 9월 모평 성적과 2010 수능 성적을 심사하여 오름폭이 가장 큰 학생들로, 상/중/하위권에서 각각 1명씩 총 3명이 선발된다.
이만기 강사는 “수능 언어영역 파이널 강좌가 수능 출제 문학 작품 적중으로 수많은 수험생들의 선택을 받았고, 그러한 신뢰에 대한 보답으로 올해 처음 장학생을 선발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엑스터디 이만기 강사는 “앞으로도 파이널 강의 등을 통해 수험생들의 수능 언어 성적 향상을 도울 것”이라며, “이만기 장학생 선발이 수험생들에게 공부에 대한 또 하나의 동기부여가 되길 바란다”는 뜻을 밝혔다(문의 : 엑스터디 1599-56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