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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프터스쿨 소영, 소개팅이 하고 싶어요

박광선 기자 기자  2009.09.11 09:2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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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인기 여성 아이돌 애프터스쿨의 소영이 소개팅을 하고 싶다는 의사와 함께 자신의 이상형을 밝혀 화제가 되고 있다.
   
 
   
 


소영은 11일 오픈한 UFO라디오에서 “스친소에 주선자로 나간 적은 있지만 정작 나는 아직까지 소개팅을 해본 적이 없다”며 “듬직한 체격과 유머감각이 있는 남자가 이상형이니 그런 분을 보면 꼭 UFO라디오에 답을 남겨주기 바란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유이는 인기드라마 ‘선덕여왕’에서 고현정의 아역으로 출연했던 경험과 야구 감독인 아버지의 명성에 걸맞게 ‘개념시구’를 선보이고 싶다는 욕심을 털어놓아 팬들의 관심을 끌었다.

UFO라디오는 스타가 DJ가 되어 팬들의 요청에 따라 자신의 진솔한 생각을 전하는 것으로, 팬이 스타의 생각에 대한 의견이나 궁금증 등을 답장 형식으로 남길 수도 있다. 특히 리더인 가희는 이러한 UFO라디오의 장점을 십분 활용, 팬들의 고민을 해결해주는‘무릎 가희 도사’를 자처하고 나서 눈길을 끈다. 자신의 고민을 UFO라디오에 남기면 직접 듣고 해결방안을 제시하면서, 팬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겠다는 것이다.

이 밖에도 애프터스쿨의 몸매 관리 비결과 워너비스타, 데뷔 초기 ‘미녀 복싱단’으로 불린 사연 등 알려지지 않은 진솔한 이야기를 듣고 싶은 팬들은 1688-9080으로 전화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