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MBC '스친소 서바이벌'에서 상큼하고 엉뚱한 매력으로 뜨거운 관심을 받았던 한유이가 ‘시크한 엣지걸’로 변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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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유이는 '살롱루즈'의 메이크업 아티스트 민혜정 실장, 스타일리스트 임영순 실장과 함께 분위기 넘치는 가을만큼 고혹적인 매력을 더해줄 ‘소프트 스모키 메이크업’과 ‘시크 매니시룩’을 제안했다.
꼼꼼하면서도 풍부한 메이크업, 패션 스타일 설명으로 볼거리와 재미를 함께 전한 한유이는 '스친소'에서 선보였던 상큼하고 엉뚱한 매력은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성숙하고 매혹적인 면모를 발휘해 눈길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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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MBC '스친소 서바이벌'에서 그룹 2PM의 멤버 찬성의 파트너로 출연하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한유이는 다양한 끼는 물론, 엉뚱하면서도 상큼한 매력을 발산하는가 하면, 스무살의 풋풋함과 고혹적인 팜므파탈의 매력이 공존하는 팔색조 외모와 수준급의 댄스실력 등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이며 유망주로 떠오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