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불고기브라더스에서 신선하고 깔끔하게 즐길 수 있는 웰빙 ‘생(生)막걸리’를 매장에 출시한다. 이번 생(生)막걸리는 경기도 포천의 배상면주가 산사원에서 직송되어 불고기브라더스 매장으로만 독점으로 공급되는 웰빙 막걸리이다. 특히 이번에 출시되는 막걸리는 여타의 다른 제품과 달리 2008년 수확한 국내산 쌀만을 사용해 만들기 때문에 그 맛이 더욱 신선하다. 또한 쌀을 쪄서 발효시키는 기존의 제조방식이 아닌 생쌀을 직접 발효시키는 기법을 이용했기 때문에 효모가 살아있고 영양소의 파괴가 없어 여성들의 피부미용과 건강에도 좋다. 그리고 텁텁하고 시큼한 기존 막걸리와 달리 부드러운 맛과 함께 달콤한 사과향을 가지고 있어 기존 막걸리가 껄끄러운 고객들에게도 좋은 반응을 얻을 예정이다. 더불어 독주나 폭탄주를 마시는 딱딱한 술자리가 아닌 여성들과 술이 약한 사람들도 함께 어우러지는 즐거운 회식 자리가 될 수 있어 더욱 추천할만하다.
한편 최근 인기리에 방영중인 드라마 ‘스타일’에서 한식 셰프 류시원이 막걸리를 직접 만들어 서양식 칵테일 잔에 따라 사람들과 함께 나눠 마시는 장면이 화제가 됐다. 불고기브라더스 한국술 소믈리에에 의하면 생막걸리 또한 고급스럽고 투명한 유리잔이나 와인 잔에 마시면 한층 더 그 특유의 맛과 향을 즐길 수 있다고 한다. 불고기브라더스 이재우 사장은 이번 생(生)막걸리 출시에 대해 “한식세계화로 가는 길목에서 우리 음식과 함께 우리 전통술을 널리 알리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고 하며 “이번 생(生)막걸리는 기존과 다른 우유빛깔의 부드러운 맛과 함께 스타일리쉬하게 와인 잔에 즐기면 더욱 분위기를 더하는 여심공략의 맛을 가졌다”고 자신있게 말했다.
불고기브라더스의 생(生)막걸리는 9월11일부터 서울, 경기도의 전 매장에서 판매될 예정이며 9월 말까지 여성들끼리 매장을 방문한 테이블에 생(生)막걸리 한잔씩을 무료로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생(生)막걸리! 엣지있게 마시는 방법!>
1. 생막걸리는 제조 후 냉장보관 3일 후에 마시면 가장 맛이 좋다.
2. 파전과 해물전 등 전 메뉴뿐 아니라 매운 찜이나 탕 등 한식메뉴와도 잘 어울린다.
3. 투명한 잔이나 와인잔에 막걸리를 마시면 생막걸리 특유의 우유빛 색깔과 향을 더욱 잘 느낄 수 있다.
4. 마실 때 와인처럼 한 모금 입에 머금고 첫 맛과 끝 맛, 향과 바디감 등을 느끼며 마시면 더욱 좋다.
<막걸리에 대한 오해와 진실>
1. 막걸리를 마시면 머리가 아프다?
- 예전에는 막걸리의 알코올도수를 높이기 위해 공업용 원료를 넣었지만 최근 생산되고 있는 막걸리는 예전의 원료를 사용하지 않아 머리가 아프지 않다.
2. 막걸리는 밑에 가라앉은 밥알을 걸러서 먹어야 한다?
- 막걸리 안에 있는 밥알은 효모가 발생해 발효되는 술 제조의 원천이므로 함께 흔들어 섞어 먹어야 그 맛이 더욱 좋다.
3. 생막걸리를 잘못 마시면 배탈이 날 수도 있다?
- 생막걸리의 특징은 제품을 오래 보관하기 위해 살균처리를 한 기존 막걸리와 비교해 효모가 살아있고 영양소 파괴가 없다는 것. 시일이 지나 마셔도 건강엔 문제가 없지만 최소한 생산된 후 10일 안에는 먹는 것이 좋고 냉장 보관 3일 후에 마시는 것이 가장 맛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