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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오아울렛, 직수입 가디건100원 경매 행사

정유진 기자 기자  2009.09.10 17:0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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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마리오 아울렛은 9월 한달 간 미국 메이시 백화점 직수입 니트 가디건을 100원에 경매 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는 12일, 13일은 니트 가디건, 자켓, 티셔츠, 남방 등을 100원에 경매하며, 패션모자를 1000원, 리바이스 슈즈를 1만원에 균일가 타임한정 할인 판매한다.

행사에 참여하는 브랜드는 존스뉴욕 (Jones New York), 비씨비지(BCBG), 베이비펫 (Babyphat), 차터클럽 (Charter Club), 알파니(Alfani), 아이앤시(I.N.C), 스타일앤코(Style & Co), 제이엠콜렉션(JM Collection), 스튜디오엠(Studio M) 등 30여개로 미국 뉴욕 현지 패션니스트에게 각광받고 있는 패션 마니아를 보유한 유명브랜드이다.  이 밖에 명품 구두도 함께 선보여 코치 18만9000원, 바이츠만 28만원에 특가 판매하고, 패션모자도  균일가 판매한다. 리바이스 아동화는 1만9000원, 캔버스화는 2만9000원에 판매한다.

마리오 아울렛 관계자는 “미국드라마의 영향으로 명품 뿐 아니라 미국 현지 패션마니아 브랜드에 대한 젊은층의 관심이 크다.”며 “9월 한달 간 5만점 분량의 대규모 직수입 특별행사를 선보인 후 10월 중 국내 최초로 ‘美뉴욕 메이시 직수입 아울렛’을 오픈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