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영화 ‘식객’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인기배우 이하나가 최근 TV 드라마로도 많은 사랑을 받아오며 2009년 제46회 대종상영화제의 홍보대사로 발탁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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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대사로 발탁이 된 이하나는 “제46회대종상영화제의 홍보대사로 활동하면서 우리영화를 좀 더 많은 층에게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며 “앞으로 11월6일 대종상영화제가 열리는 그날까지 영화인으로써 배우로써 대종상영화제를 알리는데 누구보다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대종상영화제 사무국은 “이하나는 ‘식객’ 이후에 2009년 올해의 기대되는 영화 유망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기에 홍보대사로 발탁하게 됐다”고 밝히며 “공식적인 위촉장 수여식과 대종상영화제의 기자회견은 다음 주 정도에 가질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대종상사무국은 현재 대종상영화제 일반심사위원 지원을 받고 있으며 일반심사위원이나 대종상영화제 전체 문의는 대종상 사무국(02-2268-3684~6)로 하거나 대종상홈페이지(www.daejongsang.com)로 접속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