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개그맨 권영찬이 KBS1 ‘6시내고향’ 내 1사 1촌 특별프로그램에서 한국전기안전공사와 군산시의 장자도와 자매결연을 맺은 것과 관련해 장자도의 특산물인 손바닥 만한 자연산 홍합을 소개했다.
개그맨 권영찬은 “20여년 가까이 방송을 했지만 손바닥 만한 자연산 홍합은 국내에서는 처음봤다”며 “그 맛은 먹어보지 않은 사람은 말을 하지 말라”고 맛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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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장자도를 찾아서 어촌체험마을을 체험하고 싶은 사람들은 장자도홈페이지(www.jangjado.co.kr)로 접속해서 김종주 어촌계장에게 신청하면 된다. 장자도는 군산항에서 1시간 20분정도 배를 타고 들어가는 작지만 아름다운 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