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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스틱으로 신종플루 예방

박광선 기자 기자  2009.09.10 15: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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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담배를 피우거나 피운 적이 있는 사람은 신종플루 감염시 폐렴 등 합병증에 걸릴 위험이 높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미국 질병 관리 본부가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신종플루 감염은 흡연자들의 감염확률 이 훨씬 높은 것으로 나타났는데 간접흡연도 위험하기는 마찬가지라는게 미국 질병관리본부의 의견이다.
   
 
   
 

국내에선 신종플루 감염으로 4명의 사망자가 발생하였는데 그중 3명이 흡연자라는 사실과 또한 흡연자들을 신종플루에 대해 고위험군으로 분류하는 것만 봐도 흡연자들이 신종플루 에 대한 면역력이 얼마나 취약한지를 잘 알 수 있다. 이처럼 국내뿐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신종플루에 대한 위험이 확산되고 있는 이때 국내에선 11월부터 백신공급이 가능해진다는 점에서 전문가들은 금연과 규칙적인 생활 습관을 바탕으로 한 면역력 증강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입을 모은다.

흡연자들은 금연을 하기 위해 보건소의 금연 프로그램을 찾아가 보기도 하고 여러 가지 시중에 나와 있는 금연보조제 들을 이용해 보기도 하지만 금연에 이르는 길은 멀기만 하다. 이런 흡연자들의 금연을 위해서 신개념의 디지털 금연 도우미 “애니스틱 ( www.ianystic.co.kr )”이 출시가 되어 흡연자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애니스틱은 전자담배와 차별화된 제품으로 일반 연초담배와 동일하게 피우고 흡입하는 방식으로 사용된다. 전기장치를 이용하여 흡입 시에 배터리 부분에서 무화기 쪽으로 열을 보내주어 무화기 쪽에 장착된 연초유 액상을 기화시켜 생겨난 수증기를 흡입하는 방식이다. 일반 연초담배의 흡입과 목넘김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식약청 의약외품 디지털 금연보조제다.
“애니스틱”을 홈쇼핑 방송으로 처음 접하여 사용해본 서대문구에 사는 K씨는 “이번 신종플루 확산으로 인해 흡연자들이 면역력도 취약하고 감염될 확률이 높다는 말을 TV뉴스 등 언론매체에서 듣고 난후 금연을 결심하게 되었다. 그런데 도저히 혼자 힘으로는 엄두가 나지 않아 금연보조제를 사려고 알아보다가 에니스틱을 홈쇼핑 방송으로 처음 접했다. 흡연욕구도 많이 없어지는 것 같고 금단현상 없이 금연성공에 가까워지는 것 같아 좋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