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관광공사(사장 이참)는 외국인 관광객의 한식에 대한 이해를 돕고 한식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관광통역안내사를 대상으로 한식세계화 교육을 실시한다.
오는 21일~22일과 11월 중순경(추후확정)에 총 2차례로 나눠 진행되는 동 교육은 궁중, 명절, 향토음식 등 한국고유 전통음식의 특징과 종류를 소개하는 6개 강의로 구성된다.
한식세계화 교육은 정원 60명으로 관광통역안내사 자격증 소지자를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되며 선착순 마감한다. 교육신청은 한국관광공사 홈페이지(www.visitkorea.or.kr)를 통해 가능하다.
한편 관광공사는 내년에는 한식세계화 교육을 한식 관련업주 및 종사자까지 확대 실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