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피부비만관리실의 모델로 가장 적합한 연예인은 누굴까 ? ‘사운드바디 사운드스킨’이 홈페이지 방문남녀 총 440명을 대상으로 지난 8월 3일부터 31일까지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우선 ‘피부비만관리실 모델로 가장 어울리는 연예인은 누구인가’라는 질문에 가장 많은 응답자가 최근 드라마 선덕여왕에서 나이를 거꾸로 먹는 듯한 탱탱한 얼굴을 보여주고 있는 고현정(47.7%)을 꼽았다.
뒤 이어 데뷔 이후부터 꾸준한 자기관리를 통해 요가전도사를 거쳐 최근에는 뮤지컬 스타로도 활약중인 가수 옥주현(27.3%)이 뽑혔고, 몇 년 전부터 'V'라인 얼굴 열풍을 가져온 탤런트 김태희(9.1%), 날씬하고 청순한 외모로 보호본능을 일으키는 가수 소녀시대(6.8%) 순으로 나타났다.
또한 최근 드라마 스타일에서 활약중인 당당한 글래머 김혜수(4.5%)와 털털함과 섹시함이 공존하는 가수 이효리(4.5%)가 나란히 같은 응답률을 보였다.
한편 ‘나이보다 젊어 보이는 연예인들의 슬로우 에이징(slow-aging 노화 지연)의 최고 비결을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라는 질문에는, 가장 많은 응답자가 ‘에스테틱에서의 전문적이고 꾸준한 특수 관리(70.5%)’를 꼽았다.
그 다음 ‘절제된 식이요법 등과 같은 평소 생활습관(15.9%)’일 것이라 예상했으며, 이어 ‘성형외과 및 피부과 시술 등과 같은 의학의 힘(9.1%)’, ‘전문 트레이너에 의한 강도 높은 운동(2.3%)’, ‘그냥 타고난 유전적 우월함(2.3%)’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나이보다 어려 보이는 ‘동안’을 꿈꾸는 많은 대중들은, 일시적 성형수술 등에 의존하기보다 일찍부터 꾸준한 피부관리와 식이요법 등을 병행해 최대한 자연스럽게 노화를 지연시키는 것을 진정한 비결로 꼽는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사운드바디 사운드스킨 프랜차이즈 본사 ㈜자인향(대표 이재형) 기획본부 김광희 실장은 “향후에는 인공적으로 평준화된 최근의 미(美)적 관점을 벗어나, 장기적인 투자로 얻어진 자연적인 결과를 더욱 선호하고 가치 있게 평가하는 방향으로 가게 될 것”이라 진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