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앱솔루트 보드카 선물 세트 눈길

박광선 기자 기자  2009.09.10 09:03:23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페르노리카 코리아(대표: 프랭크 라뻬르 / www.pernod-ricard-korea.com)는 추석을 맞아 최고급 위스키와 보드카 선물 세트뿐만 아니라 다양한 사은품을 덤으로 얻을 수 있는 행운을 준비했다.

페르노리카 코리아는 “선물세트는 받는 사람에게는 고급과 주는 사람에게는 실속이라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도록 준비됐다”고 설명한다. 즉 이번 선물세트의 특징은 고객 선호도가 높은 대표 위스키로 고급스러운 패키지 구성, 선물을 받는 사람뿐만 아니라 주는 사람도 작은 만족을 누릴 수 있도록 준비한 실속 사은품, 그리고 이번 추석 시즌에만 한정 판매하는 상품 구성이다.

먼저, 위스키 선물 세트는 고객 선호도가 높은 위스키로 고급스러운 패키지를 구성했다. 한국인들이 가장 사랑하고 또 선물 받고 싶어하는 스테디셀러인 발렌타인 시리즈, 고품격 스카치 위스키의 대명사 로얄 살루트,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위스키 시바스리갈, 대한민국 대표 위스키 임페리얼을 만나볼 수 있다. 대표 위스키들의 제품별 성격과 분위기에 따라 고급스럽게 디자인된 패키지는 받는 이의 만족을 최고에 이르도록 했을 뿐만 아니라 위스키의 소장 가치를 높였다.

더불어 선물 세트를 받는 사람뿐 아니라 주는 사람도 만족을 누릴 수 있도록 실속 사은품도 준비했다. 위스키 제품 별의 특징에 따라 고급 스트레이트 잔 또는 온더락잔을 함께 구성해 받는 이의 실용성을 높였으며, 행사 기간 중 추석 선물 세트를 구매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스크래치 카드 이벤트를 열어 즉석에서 생활에 보탬이 되는 실속 사은품도 증정한다.

또한 롯데백화점 본점에서만 30병 한정 판매되는 발렌타인 30년산 프레스티지 컬렉션(Prestige Collection)과 이마트에서만 1,000병 한정 판매되는 앱솔루트 선물 세트도 선보인다.

발렌타인 30년산 프레스티지 컬렉션은 올해로 개점 30주년을 맞은 롯데백화점과 함께 30병만 한정 수량으로 제작되어 희소성과 특별함을 지닌 선물 세트이다. 발렌타인 30년산과 함께 세계적 명성의 프렌치 레스토랑 ‘피에르 가니에르 서울’이 특별히 개발한 ‘발렌타인 프레스티지 메뉴’를 즐길 수 있는 식사권 2매가 제공된다.

세계적인 프리미엄 보드카 앱솔루트는 최근 음주 패턴 다양화 트렌드를 반영해 실용적이면서 실속 있는 세트로 젊은 소비자층을 공략한다. 9월 15일부터 전국 이마트에서 1,000개 한정수량으로 판매되는 이번 추석 선물 세트는 최상의 순도를 자랑하는 앱솔루트 보드카 750ML 한 병과 앱솔루트 미니어처 50ML 6종 - 앱솔루트 보드카 (ABSOLUT VODKA), 앱솔루트 시트론 (ABSOLUT CITRON), 앱솔루트 바닐리아 (ABSOLUT VANILLIA), 앱솔루트 맨드린 (ABSOLUT MANDRIN), 앱솔루트 어피치 (ABSOLUT APEACH), 앱솔루트 페어 (ABSOLUT PEARS) - 그리고 앱솔루트 제품 별 시음 법 및 칵테일 레시피 북으로 구성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