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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 모델로 한 ‘시원소주 리뉴얼 제품’ 출시

박광선 기자 기자  2009.09.10 08:5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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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대선주조(대표: 주양일, www.c1soju.co.kr)가 소주 본연의 맛을 유지하면서 변화하는 소비자의 니즈에 따라 주질을 개선한 ‘시원소주’를 14일 본격 출시하고 메인 모델로 한예슬을 선정하는 등 NO.1-C1 캠페인을 시작한다.
   
 
   
 


이번에 리뉴얼 된 시원소주는 주질 개선은 물론 간 보호 효과가 있다고 알려진 *아르기닌을 추가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제품의 얼굴인 라벨 디자인에도 변화를 주어 라벨 중심부에 한글로‘시원’으로 표기했던 이전과는 달리 영문과 숫자를 조합하여 Clean No.1 뜻의 C1을 캘리그라피 기법을 도입해 단순화 하면서도 세련되게 표현하였다. (360ml 병당 출고가 900원이며, 알코올도수는 종전과 같은 19.8도)

또한, 대선주조는 이번 리뉴얼 시점에 맞춰 최근 광고업계의 블루칩으로 인정 받고 있는 최고의 CF 모델인 한예슬을 시원소주의 메인 모델로 발탁하여, 섹시하고 당당한 매력을 활용 시원소주가 부산 대표성을 가진 진정한 NO.1 - C1 임을 강조하고, 부산을 소재로 한 영상물을 제작하는 등 홍보, 광고를 포함 다양한 방향의 마케팅을 통해 ‘부산 소주 = 시원소주’ 이미지를 공고히 한다는 전략이다.

대선주조의 주양일 대표는 “대선주조는 소주 시장에 스크류캡, 스테비오사이드, 아스파라긴을 가장 처음 도입하고 저도소주 시장을 개척하는 등 국내 소주시장의 트랜드를 이끌어 가고 있으며, 소주 업계에서 가장 활발하게 제품 연구와 리뉴얼을 하는 만큼 더 개선된 제품으로 부산 시민의 80여 년 대선 사랑에 보답하고자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