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선우선이 ‘사랑스러운 가을 여인’으로 변신해 눈길을 모은다.
자신의 소속사 sidusHQ의 온라인 소식지인 매거진 ‘i(아이)'’의 ‘It Star’ 코너에 광고 촬영현장 사진을 공개, 다양한 매력의 가을 여인의 모습을 사랑스럽게 선보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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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다채로운 매력으로 눈길을 모은 선우선은 MBC 드라마 '내조의 여왕' 종영 이후 4개월 만에 무려 8편의 광고를 섭렵, 당당히 ‘CF의 여왕’하며 더욱 눈길을 모으고 있고 최근에는 세계적인 뷰티 브랜드 '엘리자베스 아덴'의 최초 한국인 모델로 발탁되는 기염을 토하고 있다.
특히 선우선은 다양한 제품의 대표 얼굴로 활동하며 광고마다 색다른 매력으로 눈길, ‘광고계의 블루칩’으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또한 현재 그룹 ‘에이트’ 이현의 첫 번째 솔로앨범 타이틀 곡인 ‘30분 전’ 뮤직비디오의 여주인공으로 발탁, 아름다운 키스신과 애절한 감성연기로 화제를 모은 바 있으며, 강동원 에 맞서 싸우는 요염한 요괴로 변신한 강동원, 임수정 주연의 영화 '전우치'의 2009년 하반기 개봉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