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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단미, 황신혜 아역으로 캐스팅

유병철 기자 기자  2009.09.10 00: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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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신인 연기자  김단미가  KBS 2TV 월화드라마 '전설의 고향' 후속으로 방영되는 '공주가 돌아왔다'(극본 임현경 연출 박기호)에 공심(황신혜)의 아역으로 캐스팅되어 촬영에 임하고 있다.

고등학교시절에 등장하는 김단미는 도경(오연수)의 부유한 상황에서 발레를 하는 것에 비해 여유롭지 못한 상황에도 불구하고 발레에 대한 꿈을 키워나가는 억척같은 역할로, 실제로 고등학교 입학을 캐나다 국립발레학교에 입학하여 졸업하고 캐나다 국립발레단 오디션에 합격하였지만 연기자의 꿈을 이루기 위하여 발레를 그만두었는데 드라마 데뷔를 발레리나로 성공하는 역을 하게 되었다.

김단미는 중앙대 연극영화과 학생으로 MBC '스타의 친구를 소개합니다'에서 그룹 '캣츠'의 김지혜의 친구로 나서 눈길을 끈 바 있고 김홍익 감독의 영화 'CCTV'에서 주인공을 맡아 개봉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