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현대백화점 추석을 맞아 상품권을 지난 6월 출시된 5만원권 신권 크기로 새로 출시했다.
현대백화점에 따르면 5만원 신권을 비롯해 새로 출시된 지폐의 크기가 줄어들면서 지갑 크기도 덩달아 줄어들었기 때문에 모든 지폐의 세로 크기가 68mm로 맞춰지면서 지갑 세로 크기도 기존 보다 1cm 가량 줄었다"고 이유를 밝혔다.
현대백화점 박민희 재무팀장은 "새로운 현대백화점 상품권은 현재 유통되고 있는 지폐 중 가장 고액권인 5만원권 사이즈로 제작되어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유지하면서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일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고 밝혔다.
한편, 현대백화점은 추석행사기간인 9월 14일(월)부터 10월 1일(목)까지 각 점포별로 상품권 특별판매 데스크를 설치하고 이밖에 H몰, 신한은행, 기업은행, 경남은행 등에서도 판매히니다. 또한 문자로 받아 매장에서 상품권으로 교환할 수 있는 SK텔레콤/KTF 제휴 현대백화점- 모바일 상품권도 판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