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씨티은행은 고금리 예금 통장인 ‘참 똑똑한 A+통장’이 15 영업일만에 5000억원의 판매고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 통장은 입출금이 자유로운 예금의 기존 기능을 그대로 보유하면서도 CMA 수준의 높은 이자율을 적용하는 상품이다.
‘참 똑똑한 A+ 통장’은 입금건별로 예치기간 30일 이내는 연 0.1%, 예치기간 31일 이후부터는 연 4.2%의 이자율을 제공한다
또한 이 통장이 급여이체 조건을 충족하거나 전월 평잔이 90만원 이상일 경우 △당행 ATM, 폰뱅킹(ARS), 인터넷뱅킹, 모바일뱅킹 수수료 일체 면제 △타행 ATM 이용 수수료 면제(출금 월8회, 이체 월5회) △환전/송금 수수료 감면 △창구 거래시 각종 수수료 감면 등의 다양한 혜택도 추가로 제공한다.
이 상품의 가입대상은 개인으로 최소 가입 금액은 1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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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박규진 씨티은행 서울지점장(왼쪽)과 5000억원 돌파시점에 통장에 가입한 고객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