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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스킨, 20가지 유해 성분 제거 화장품 '20눈꽃' 출시

정유진 기자 기자  2009.09.09 15:4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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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한방 메디칼 화장품 존스킨이  유해 의심 성분 20가지를 모두 제거한  '20눈꽃'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화장품은 클렌징밀크, 트리트먼트토너 및 모이스춰라이져 등 3종으로 구성돼 있으며 학계 전문가들과 일부 화장품 전문가들이 인체 유해 가능성을 언급하고 있는 부틸히드록시톨루엔(BHT),  미네랄오일, 부틸하이드록시아나솔(BHA) 등 20가지 유해 의심성분을 제거한 상품이다.

박진미 대표는  “화장품 사용에 대한 소비자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문제성 피부와 피부 치료 후 사용하는 존스킨 화장품의 특성 때문에 20N 눈꽃 제품을 개발하게 된 것이다 ”라고 배경을 설명했다.

이번에 출시한 20N 눈꽃 제품의 소비자 가격은 각각 스페셜 클렌징 밀크(200ml)가 48,000원, 스페셜 트리트먼트 토너(200ml)가 43,000원이며, 화이트닝 모이스춰라이져(100ml)는53,000원이다. 제품은 존스킨 화장품몰 (www.zonskinmall.com) 과 존스킨한의원에스테틱에서 구입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