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에너자이저 코리아(대표 채홍)는 건전지가 보존되는 동안의 전력 손실을 최소화시킨 에너자이저 맥스 파워 실(Energizer Max Power Seal)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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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환 에너자이저 코리아 마케팅 차장은 “대부분 건전지 구매 시 가격 대비 구성 제품 수가 많은 대용량 팩을 구매하는데, 실제로 모든 건전지를 한 번에 사용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자연스레 사용 후 남은 건전지들은 장기간 보관되는 경우가 많다”며 “에너자이저는 이러한 소비자 구매 태도와 건전지 사용 빈도에 착안해 보관 기간에 관계 없이 초기의 강한 전력 상태가 유지되는 파워 실을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에너자이저 맥스 파워실 출시를 기념해 오는 10월 24일 과천 서울대공원에서 야간 마라톤 '에너자이저 나이트레이스 2009 위드 아디다스'를 개최해 소비자와의 만남도 가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