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기아자동차㈜는 오는 10월 13일까지 MBC라디오 '조영남 최유라의 지금은 라디오 시대'(MBC 표준FM 95.9MHz / 매일 오후 4시5분-6시)와 함께 ‘희망찾기 프로젝트’ 수기를 공모한다.
이번 공모는 청취자들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용기를 잃지 않고 꿋꿋하게 살아 가는 개인이나 단체 등 주위의 이웃들을 추천하는 이벤트로 인터넷 게시판을 통해 청취자들의 사연을 받아 매주 화요일 ‘사랑을 나누는 자동차’ 코너에 선정된 사연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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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아자동차㈜는 오는 10월 13일까지 MBC라디오 '조영남 최유라의 지금은 라디오 시대'와 함께 ‘희망찾기 프로젝트’ 수기를 공모하고, 어려움을 극복한 최고의 사연 3편을 선정, '2010 모닝'을 전달한다. 사진은 '지금은 라디오 시대' 진행자 조영남, 최유라 씨.> | ||
기아차 관계자는 “MBC라디오 최고의 인기 프로그램인 '지금은 라디오 시대'와 함께 대한민국 대표 경차인 모닝이 이웃들에게 기적을 전하고 사랑을 나누는 메신저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이번 ‘희망찾기 프로젝트’에서 선정된 이웃에게 전달하는 '2010 모닝'은 자동 17.4 km/ℓ, 수동 20 km/ℓ의 탁월한 연비와 최고출력 72마력의 강력한 동력성능을 갖추었으며, 경제운전안내시스템, 패밀리룩 라디에이터 그릴 등 디자인과 편의사양을 한층 개선했다.
‘희망찾기 프로젝트’의 자세한 내용과 응모방법은 MBC라디오 '지금은 라디오 시대'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