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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피앤씨·유아이에너지 급등

이라크 바지안 광구 시추 및 추가지분 확보 기대감

이철현 기자 기자  2009.09.09 11: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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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현대피앤씨가 이라크 석유개발 사업 추가지분 확보 참여 영향으로 인해 큰 폭을 상승하고 있다. 현대피앤씨는 9일 10시33분 현재 전날보다 85원(12.14%)오른 78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와 함께 모 기업인 유아이에너지 역시 같은 날 10시47분 165원(3.99%) 오른 4300원에 거래되고 있는 등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관련업계에서는 유아이에너지의 이 같은 상승세의 원인으로 이라크 바지안 광구 시추에 대한 기대감이 강하게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앞서 현대피앤씨는 지난 1일 유아이에너지와 함께 이라크 석유개발과 관련, 추가지분 확보를 위해 이라크 지역 오일 전문업체 자문 용역계약을 체결했다. 현대피앤씨는 지난 3월 공영건 사장 취임 후 지난 6월부터 흑자로 전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