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던킨도너츠는 ‘세계 5대 건강도넛’을 선보였다. ‘세계 5대 건강도넛’(이하 건강도넛)은 미국의 건강잡지 〈헬스〉가 선정한 ‘세계 5대 건강식품’(김치, 요구르트, 낫또, 올리브, 렌틸콩)을 적용한 신개념 웰빙 도넛이다.
한국, 그리스, 스페인, 일본, 인도 등 총 5개 나라를 대표하는 건강식품을 활용한 건강도넛은 김치(한국)- 김치고로케, 요거트(그리스)- 요거트필드, 올리브(스페인)- 올리브갈릭롤, 올리브츄이스티, 낫또(일본)- 브라운소이필드, 검정콩올드, 렌틸콩(인도)- 렌틸콩카카오, 렌틸콩카레고로케 총 8종으로 구성돼 있다.
건강 도넛은 신종플루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고 있는 요즘, 면역력을 강화시켜주는 발효식품을 주 재료로 함으로써 소비자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이에 따라 건강 도넛 판매량은 출시(8일)와 함께 10만개를 돌파하는 등 전례 없는 기록을 세우고 있다.
특히, 요거트, 김치 등이 면역력 강화에 좋은 대표 발효식품으로 각광받기 시작하며, 캡사이신 성분과 알리신 성분이 함유된 김치를 활용한 ‘김치 고로케’와 비타민 B2가 많이 들어있는 요구르트로 만든 ‘요거트 필드’는 출시되자마자 제품순위 5위 내에 오를 정도로 가파른 매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이 밖에도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하고 암과 골다공증 예방에 좋은 콩을 활용한 ‘브라운 소이 필드’, ‘검정콩올드’, ‘렌틸콩 카카오’, ‘렌틸콩 카레고로케’와 칼슘, 철, 칼륨 등 미네랄 성분과 비타민이 풍부한 ‘올리브 갈릭롤’, ‘올리브 츄이스티’ 또한 고객의 건강을 한번 더 생각한 제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