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타파웨어(www.tupperware.kr)에서 차 맛과 풍부한 향을 그대로 보관할 수 있는 차 전용 보관용기 ‘홈캐디 시리즈’를 출시했다. 홈캐디 중형 840ml 1개(15,000원), 소형 560ml 2개(24,000원), 미니 250ml 3개(27,000원) 등 총 3가지 사이즈, 6개 용기로 구성되어 있다. 는 9월부터 타파웨어 인터넷 쇼핑몰(www.tupperware.kr)과 전국 대리점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다.
이와함께 타파웨어는 ‘홈캐디 시리즈’ 출시를 기념하여 오는 28일까지 홈캐디 시리즈(홈캐디 미니(3)+홈캐디 소형(2)+홈캐디 중형(1)) 2세트를 동시 구매할 경우, 타파웨어의 베스트 셀러인 ‘슬림세트 2L 2개’(4만원)’를 무상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신제품 타파웨어 ‘홈캐디 시리즈’는 차가 공기에 노출되어 공기 중의 습기를 흡수하여 수분함량이 높아지는 것을 막아주는 차 전용 보관 용기다.
특히, 60년간 밀폐용기를 연구해온 타파웨어만의 기술로 차 이외의 다른 냄새나 습기가 배어들지 않아, 차의 종류별로 향과 맛을 오랫동안 유지시켜주는 것이 특징이다.
이외에도 피스타치오나 잣, 땅콩과 같은 견과류 보관에 적합하여 다용도로 사용이 가능하다. 가을에 어울리는 브라운톤의 심플하고 모던한 디자인은 거실 선반이나 찻상 등 공간 어디에 놓아도 어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