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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 트로피카나 스파클링 3종 출시

박광선 기자 기자  2009.09.09 09:3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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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트로피카나의 다양한 신제품을 출시하고 있는 롯데칠성음료(대표 정황)가 프리미엄 과즙 탄산음료「Tropicana Sparkling(트로피카나 스파클링)」 (3종 오렌지, 포도, 사과. 용량 및 예상 소비자가: 355ml 캔 - 800원)을 9월 9일 출시했다.

‘Tropicana Sparkling(트로피카나 스파클링)’은 스파클링 워터에 진짜 과즙을 넣은 프리미엄 과즙 탄산음료로 오렌지(브라질산 오렌지과즙 10%), 포도(칠레산 포도과즙 10%), 사과(국내산 사과과즙 10%) 3종으로 출시되었다. 비타민섭취와 과실의 달콤함을 느낄 수 있는 주스와 기분전환에 좋은 스파클링 워터의 절묘한 만남으로 상쾌함과 갈증해소를 동시에 즐길 수 있다. 또한 보존료, 인공색소 등 인체에 유해한 첨가물을 넣지 않아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건강한 제품이다.

디자인과 용기를 보면 먼저 ‘Tropicana Sparkling’ 의 브랜드와 제품명을 짙은 녹색의 영문으로 표기하여 세계에서 사랑 받는 주스브랜드인 트로피카나의 젊은 이미지를 돋보이게 하였다. 또한 ‘스파클링 워터에 빠져있는 과일’이라는 컨셉트의 배경이미지와 제품에 들어간 과일 사진을 배치하여 합성향료가 아닌 진짜 과즙이 들어간 프리미엄 과즙탄산 제품임을 강조하고 있다. 355ml 대용량 캔 제품으로 가격대비 양도 많아 부족하지 않게 즐길 수 있다.

한편, 과즙 탄산음료 시장은 약 500억 원대 시장으로 롯데칠성은 올해 매출을 월 5~10억원으로 잡고 있다. 이를 위해 주요 타깃으로 10~20대 중고등학생과 대학생으로 잡고 있으며 편의점, PC방, 대학 매점, 자판기 등의 입점을 강화 할 방침이다. 또한 글로벌 개더링과 공동 마케팅을 진행해 오는 9월 18일부터 19일까지 한강시민공원 난지지구에서 펼쳐지는 세계최고 댄스뮤직 페스티벌 ‘2009 글로벌 개더링 코리아’에 20명을 초대하는 홈페이지 이벤트(www.lottechilsung.co.kr)를 진행하며 페스티벌 현장에서는 선착순으로 제품 샘플링이 이루어진다. 주 타깃인 10, 20대가 많은 번화가 및 대학가 축제에서도 시음행사를 실시해 빠른 제품인지도 확산에 주력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