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서울 은평구는 9일 취업을 희망하는 노인들을 대상으로 주유원 인력뱅크를 구성, 구인 업체와 구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구는 오는 25일까지 60~68세 미만의 신체 건강한 남자 35명을 모집, 30일 현장실습을 병행한 맞춤형 주유원 양성프로그램 전문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보수기준은 최저임금 이상(시급 4000원)이며 은평구청 생활경제과와 상공회의소에서는 지역 내 주유소를 대상으로 구인 홍보를 적극 펼치고 있다.
한편, 노인 주유원을 채용할 구인업체는 올 12월까지 모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