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롯데홈쇼핑(대표 신헌, www.lotteimall.com)은 경영환경 변화 및 고객의 다양한 요구에 효과적으로 대응키 위해 차세대 정보시스템‘A-1’(Asia No.1) 도입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
이에 따라 롯데홈쇼핑은 ‘A-1’으로 ▲ 고객중심 시스템 ▲ 재무정보 통합 및 책임경영 체계구축 ▲ 다양한 상품 운영과 Multi-Channel 지원 ▲ 효율적인 업무 프로세스 선진화 지원 ▲ 다각적 업무 분석 및 마케팅 지원 등이 가능해진다.
특히 고객서비스 측면에서는 ▲ 업계 최고 수준의 고객 정보보안으로 안전거래 보장 ▲ 통합 VOC(Voice of Customer: 고객의 소리) 구축으로 고객 응대 품질 향상 및 클레임 신속 처리 ▲ 고객지향 주문 프로세스 개선으로 고객 편의성 증대 ▲ 협력사와의 정보공유 강화로 상생기반 마련 등이 이뤄진다.
롯데정보통신(대표 오경수 www.ldcc.co.kr)은 ‘A-1’을 통해 ▲ 24시간 × 365일 주문시스템 가용성 보장 ▲ 순간적 폭주에도 시스템의 안전 성능 보장 ▲ 다량의 주문 및 운송장 정보에 대한 신속한 처리 ▲ 고객정보 보호 및 데이터 보안 등 전 비즈니스 영역에 검증된 정보기술을 적용해 나갈 계획이다.
롯데정보통신은 롯데홈쇼핑의 차세대 정보시스템‘A-1’ 구축을 계기로 기존 시스템의 한계를 극복하는 것은 물론 경쟁우위 확보에 나설 계획이다. 이를 위해 롯데는 MD, 고객관리, 물류, 채널, 재무, 인사 등 전사 업무를 일괄적인 빅뱅 방식으로 도입하는 등 기간 및 비용 절감에 초점을 두고 있다.
롯데홈쇼핑 경영혁신팀의 서용운 부장은“차세대 정보시스템은 경영 전반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할 수 있도록 해 각 업무별로 발생하는 지연시간과 낭비요소를 줄일 수 있다”며 “다양한 상품개발 및 소싱을 가능케 하는 유연한 시스템 구축으로 향후 해외진출에도 용이할 것이다.”고 말했다.
롯데정보통신 개발팀 김인제 개발총괄담당 이사는 “홈쇼핑 업계 최초로 차세대 시스템 구축 시 외산 패키지를 탈피해 국내 실정에 맞는 아키텍쳐를 갖추고, 민간업계로는 최초로 전자정부에서 추진한 전자정부 프레임웍을 적용하게 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