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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진, 30대 매력남으로 뽑혀

김강우, 박재정, 이선호, 타이거JK와 30대를 대표해 ‘로체’ 모델로

한종환 기자 기자  2009.09.09 08: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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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KBS 2TV 주말연속극 ‘솔약국집 아들들’의 한상진이 기아자동차 ‘로체’ 광고모델로 눈길을 모으고 있다.

   
 
기아자동차에서 새롭게 선보인 ‘2010년형 로체 이노베이션’의 TV 광고에서 한상진이 김강우, 박재정, 이선호, 타이거JK와 함께 30대를 대표하는 남자모델로 선정,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30대, 로체를 이야기하다’ 라는 컨셉으로 30대의 매력에 대해 자유로운 토크 형식으로 촬영된 ‘2010년형 로체 이노베이션’ 광고에서 한상진 은 블랙 수트를 깔끔하게 차려입고 30대 세련남의 면모를 멋지게 선보이고 있다.

   
 

<30대 대표 매력남으로 뽑힌 타이거JK, 이선호, 김강우 박재정 한상진>

 
 
특히 김강우, 박재정, 이선호, 타이거JK와 함께 30대의 매력에 대해 솔직하고 스스럼없이 얘기하는 것은 물론 호탕한 웃음으로 분위기를 유쾌하게 만들어 보는 이들로 하여금 미소를 짓게 만든다.

또한 특유의 귀엽고 온화한 미소가 여유로움과 편안함을 더하며 30대 대표남으로 매력을 더하고 있다.

‘로체’ 광고 담당자는 "한상진씨는 다양한 작품을 통해 선보이고 있는 안정되고 색깔있는 연기와 본연의 유쾌하고 솔직한 성격, 그리고 가족을 향한 따뜻하고 자상한 면모까지 더해지며 최근 30대 대표 매력남으로 손색이 없다고 본다" 며 "실제 광고 촬영현장에서도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끌어내며 감각적이면서도 센스만점의 모습으로 칭찬이 떠나지 않았다" 고 전했다.

한상진을 비롯해 김강우, 박재정, 이선호, 타이어JK 매력적인 다섯 남자를 한 곳에 모은 멋진 모습은 ‘2010년형 로체 이노베이션’ 광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한상진은 ‘솔약국집 아들들’에서 기존 작품에서 선보인 냉철하고 이지적인 이미지를 벗고 순박하고 어리버리한 셋째 아들 선풍으로 완벽 변신, 열연을 펼치며 호평받고 있는 것은 물론 은지와의 알콩달콩 귀여운 신혼연기로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또 따뜻하고 인간미 넘치는 모습으로 안방극장 훈남으로 떠오르며 주부 팬들 사이에서 이상적인 신랑감으로 사랑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