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SK텔링크(대표 사장 박인식, www.sktelink.com) 00700이 한국생산성본부가 조사한 2009년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BCI) 국제전화 서비스 부문에서 1위로 선정됐다.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ational Brand Competitiveness Index)는 기업의 브랜드 인지도 및 이미지 등을 100점 만점 기준으로 지수화한 것으로, 한국생산성본부가 2003년부터 지식경제부의 지원을 받아 브랜드 중심의 경영 마인드 확산과 가치 향상을 위해 개발했다.
이번 조사에서 00700은 ▲지각된 마케팅활동 ▲브랜드인지도 ▲브랜드이미지 ▲관계구축 ▲구매의도 ▲브랜드충성도 등 6개 평가 부문 중 활발한 마케팅 활동을 통한 높은 인지도와 젊음ㆍ세련됨ㆍ친근함의 브랜드 이미지 측면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친근감 있는 모델을 내세운 유머 넘치는 광고와 ‘프렌드 요금제’, ‘3PLUS 요금제’ 등 고객 맞춤형 요금제를 지속적으로 출시한 것이 00700 브랜드 가치 향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평가됐다.
SK텔링크 Consumer사업팀 임만섭 팀장은 “직연결회선을 통해 제공되는 우수한 통화 품질과 저렴한 요금 등의 서비스 경쟁력이 00700의 브랜드 가치 향상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보인다”며 “앞으로도 우수한 통화 품질과 고객의 통화 패턴에 따른 다양한 요금제 개발을 통해 고객의 서비스 만족도를 높이는 한편 우수 고객 문화 행사 및 사은 행사와 같은 서비스 외적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활동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방침이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