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글로벌 제약 기업인 머크(Merck & Co., Inc.)의 한국법인인 한국MSD(대표 현동욱)는 오는 9월 14일부터 18일까지 서울 및 전국 5개 주요도시에서 의료 전문인을 대상으로 ‘로타텍 국내 출시 2주년 기념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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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타바이러스는 5세 미만의 거의 모든 아이에게 감염될 수 있으며 심각한 설사를 일으키는 가장 흔한 바이러스로, 로타텍은 전 세계적으로 로타바이러스 감염의 95%이상을 유발하는
가장 흔한 5가지 로타바이러스 혈청형(G1, G2, G3, G4, G9P1A[8]) 대해 넓은 예방을 도울 수 있는 경구용 5가 로타바이러스 생백신이다.
이번 심포지엄은 ‘왜 다가 백신이 필요한가? (Why do we need the Multivalent Vaccine)’라는 주제로 미국 소아감염학회 전문가이자 CDC산하의 로타바이러스 책임 연구자인 데이비드 맷슨(David Matson)교수가 로타바이러스 백신과 다가 백신의 이점에 대해서 발표 할 예정이다.
이종호 한국MSD 백신 및 호흡기계 영업마케팅 상무는 “이번 로타텍 국내 출시 2주년 기념 심포지엄을 통하여
전염성이 높은 로타바이러스 감염 및 예방의 인식 형성에 크게 기여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이번 심포지엄은 다가 백신 로타텍의 이점을 살펴보고 로타텍의 국내 출시 2주년을 축하하는 뜻 깊은 시간이 될 것이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