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디즈(대표 한윤교)의 생맥주 프랜차이즈 가르텐비어(www.garten.co.kr)와 치킨퐁(www.phong.co.kr)이 9월 19일과 20일 양일간 상하이 프랜차이즈 엑스포 2009에 참가한다고 8일 밝혔다.
가르텐비어와 치킨퐁은 중국 상하이 'INTEX 상하이'에서 개최되는 엑스포 2009에 냉각테이블 및 열풍컨벡션 오븐기 기술력을 비롯한 브랜드의 경쟁력을 해외 바이어 및 예비창업자에게 널리 홍보하고 성공적인 중국진출의 교두보로 활용하겠다는 전략이다. 특히 냉각테이블을 시연해 김이 빠지지 않으면서 시원한 맥주의 매력을 관람객들에게 어필할 예정이다. 디즈의 냉각테이블은 맥주가 가장 맛있는 온도라고 알려져 있는 4~6℃를 유지시켜 맥주의 마지막 한 방울까지 처음 맛본 신선한 맥주의 느낌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어 다수의 매니아 고객층을 형성하고 있다.
한편 중국 내 유일한 프랜차이즈 전시회로 매년 북경과 상해에 각 1회씩 개최되는 프랜차이즈 엑스포는 참관객 8,000명에 달하는 대규모 전시회다. 국내 프랜차이즈 산업 최대 유망시장인 중국진출을 전략적으로 다가가기 위한 윤활유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